탁도 분석에서의 간이대체 표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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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탁도 분석에서의 표준물로 소개되는 것이 포마진입니다. 이 포마진은 가격이 비싸고, 구하기 힘들고,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취급이 위험하다는 문제점 때문에 실험자들이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경우에 흔히 실험자들은 이차 표준물(Secondary Standard)을 찾게 되는데 이 또한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알트라이트에서는 대비 시약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대체 표준물을 실험해보고 이를 일부 고객들께 소개해왔습니다. 학구적으로 혹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아이디어에 불과한 대체 표준물이기 때문에 알트라이트에서는 공식적인 소개는 하지 않고 있었으나 이를 사용해본 고객들의 평가와 반응이 워낙 좋을 뿐만 아니라 어떤 사용자는 이를 자신들만의 노하우인 양 외곡하여 발표하고 있기에 여기에서 이 대체 표준물의 정체를 밝혀둡니다.
알트라이트에서 은밀히 사용하던 대체 표준물은 겔포스(Gelfos)라는 상품명을 지닌 현탁액입니다. 몇천원을 주고 동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흔하고도 안전한 복용 의약품입니다.
이 현탁액을 사용하여 탁도 표준액을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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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마진 만큼 안정한 탁도를 보입니다.
2. 간단하게 증류수에 섞어주기만 하면 낮은 영역과 높은 영역 모두를 커버할 수 있는 다양한 표준액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작업에 별다른 위험성이 없으며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습니다.
4. 우유보다 안정적이고 객체간 균질도가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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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비율과 적정 산도 및 온도에 관한 연구는 사용자의 몫이며 알트라이트에서는 이러한 아이디어만 제공할 뿐 이에대한 결과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공개한 이상 이를 사용해봄으로써 얻어진 부가적 정보를 사용자간에 널리 공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005-08-17 03: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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